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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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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솔루스 TA31 출시


금호타이어(대표이사 김창규)가 신제품 타이어 ‘솔루스(SOLUS) TA31’을 출시한다.
금호타이어는 “솔루스 TA31은 사계절용 프리미엄 타이어로, 부드러운 승차감이 특징인 기존 솔루스 시리즈에 저소음과 동급대비 마모성능, 주행성능을 강화시킨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금호타이어는 또한 “타이어 트레드는 최적의 블록 및 패턴 배열을 통해 소음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하면서 “블록강성을 강화해 마른 노면에서의 핸들링과 제동성능을 향상시켰다. 젖은 노면에서의 배수성능을 향상시킨 것도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솔루스 TA31은 14~18인치까지 총 39개의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된다. 전 규격 6만km 마모수명을 보증한다.
솔루스 TA31은 현재 크라이슬러의 중형세단 올 뉴 200에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 중이다. 미국 미시건주 스털링 하이츠 공장에서 235/45R 18 규격이 장착된 차량이 생산되고 있으며 북미, 남미, 중동, 아시아 지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 박동주 PC개발담당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제품 대비 소음성능, 내마모성, 승차감, 핸들링 및 연비 등 모든 면에서 최대 10%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뛰어난 성능과 다양한 규격, 대중성을 무기로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내수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TRACKSIDE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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