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2024년 6월 16일 일요일
HomeOTHER NEWS금호타이어,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 실시

금호타이어,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 실시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7월 20일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열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전남 영암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관련 교육 및 경기장 현장 체험 등 교육기부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한 50여 명의 학생들은 모터스포츠에 대한 기초 교육과 함께 레이싱카 동승 이벤트 및 피트워크, 슈퍼챌린지 3전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금호타이어는 자사 모터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활용해 2012년부터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데 목적이 있다. 올해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전남 영암, 강원도 태백 등 자동차경주가 열리는 지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 오선근 경영지원팀장은 “레이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금호타이어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금호타이어 모터스포츠의 기술력에 대한 역량과 재능을 학생들에게 기부함으로써 금호타이어가 보유한 자산을 나눈다는데 더욱 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가 타이틀 스폰서이자 공식타이어로 나서고 있는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국내 아마추어 레이싱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을 받은 대회이다. 다가오는 4전은 8월 17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TRACKSIDE NEWS, 사진/금호타이어
[CopyrightⓒTracksid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