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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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공명음 저감 타이어’ 두각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타이어 공명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공명음 저감 타이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명음 저감 타이어는 타이어 내부에 폴리우레탄 폼 재질의 흡음재를 부착해 바닥면과 노면이 접촉하면서 내부 공기 진동으로 발생하는 소음(공명음)을 감소시킨 저소음 타이어이다.

금호타이어 공명음 저감 타이어는 공명음 감소효과 극대화를 위해 흡음재 형상 및 재질을 최적화한 K-사일런트(Silent, 흡음기술)를 적용했다. 타이어에 부착하는 흡음재의 디자인, 면적, 넓이 등을 감안한 형상 설계가 이 기술의 핵심이다. 금호타이어는 2014년 K-사일런트를 개발해 흡음재 형상과 재질에 대한 국내외 특허 등록을 마쳤다.

금호타이어의 K-사일런트가 적용된 공명음 저감 타이어는 초고성능 프리미엄 럭셔리 타이어 마제스티X 솔루스, 전기차용 마제스티9 솔루스 TA91 EV, 크루젠 HP71 EV 등이다. 해당 제품 모두 옵션으로 공명음 저감 타이어를 마련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마제스티X는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제품이다. 최고급 세단과 수입차 등 고성능 프리미엄 자동차용를 위한 금호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다. 마제스티9 솔루스 TA91 EV와 크루젠 HP71 EV는 전기차 특성에 맞게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주행성능, 승차감까지 고려한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타이어이다. 두 제품 모두 금호타이어 스테디셀러 제품을 기반으로 첨단 EV 기술이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조만식 연구개발본부 전무는 “금호타이어의 독자적인 기술인 K-사일런트를 적용한 공명음 저감 타이어가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걸맞게 타이어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드리이빙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공명음 저감 타이어 출시를 기념해 오늘부터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폼이 적용된 마제스티X 솔루스, 마제스티9 솔루스 TA91 EV, 크루젠 HP71 EV를 전국 타이어프로 매장에서 구매한 고객은 프리미엄 골프 보스턴백과 스탠리 워터저그(4본 구매 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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